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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문 국내 국내전문학술지(KCI급) 유시티와 스마트시티 비교를 통한 유시티 해외진출 전략

  • 학술지 구분 국내전문학술지(KCI급)
  • 게재년월 2014-07
  • 저자명 임윤택
  • 학술지명 국토계획
  • 발행처명 대한국토·도시계획학회
  • 발행국가 국내
  • 논문언어 한국어
  • 전체저자수 2

논문 초록 (Abstract)

2010년 세계 도시화율은 50%를 초과하였고, 2050년에는 68%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(Washburn and Sindhu, 2010). 2011년 선진국의 도시화율이 77.7%이며, 저개발국은 46.4%, 최빈국이 28.5%임을 감안하면(김성희, 강명구, 이정욱, 조경훈,탔�� 2014), 향 후 대부분의 도시건설은 저개발국 또는 최빈국에서 발생할 가능성 크다. 이 는 선진국들이 도시개발 분야의 해외진출을 모색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 미한다. 이와 아울러 급속한 도시의 정보화는 장래 선진국을 포함하여 저개발국이나 최빈국의돕쳄�개발방향이 ICTs에 기반한 첨단정보도시가 될 가능성 이 매우 높음을 시사하고 있다. 이와 같은 미래의 해외진출 시장을 두고, U-City와 Smart City 브랜드가 격돌을 하고 있는 양상이다. 그동안 internet city, information city, perv asive city(space) 등 많�개념들이 있어 왔으나, 한국과 일본에서는 Ub iquitous City (U-City), 유럽과 미국에서는 Smart City로 수렴되어가고 있 다. 현재 전 세계 130여개 도시에서 국가와 민간 주도로 U-City 등의 첨단 정보도시 관련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으며(국토교통부, 2013), 이 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해외수출 또는 진출을 위한 자체 브랜드를 구축해 가 는 중이다. 우리나라는 2008년 「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( 이하 U-City법)」을 제정하였다. 이 법을 바탕으로 도시의 첨단화와 지능화 를 위하여 U-City를 국가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는 한편, 국가 주도하 에 U-City의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. 중앙정부는 2008년부터 U-City Worl d Forum과 U-City 해외 로드쇼를 추진하였고, 지방정부는 서울과 부산을 중 심으로 U-City 국제협력을 추진하였다. 그러나 이명박정부 들어 LH의 U-City 투자 축소와 대기업의 국내시장 진출 제한이 결합되면서 U-City 의 추진 동력이 약화되었고 2013년에는 U-City World Forum과 해외로 드쇼가 중단되었다. 반면에, 외국에서는 City Protocol을 중심으로 미주와 유럽 연합의 Sma rt City가급부상하는 가운데, 중국이 지혜도시(智慧都市; intelligent c ity)의 건설을 표방하면서 ICT 기반의 도시 시장이 급부상하였다. 우리나라가 국가주도로 U-City 해외진출을 시도한 것과는 달리, 유럽과 미국은 대학, 연구소, 기업 등 민간을 중심으로 원천기술 개발과 서비스개발에 초점을 두고(이상호 외, 2009), 이의 해외진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. 미시적인 면 에서는 우리나라 건설시장이 어려움을 겪고獵�가운데 새로운 탈출구로 거명되는 U-City의 해외 도시건설시장 진출은 매우 중요하며, 거시적으로도 국가적 인구증가와 도시로의慣망卉傷�대응하여 급성장하고 있는 Smart C ity에 대응한 U-City의 해외 도시 건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. 본 연구는 U-City와 Smart City의 해외진출 전략을 비교 분석하고, 정책적으로 U-City 해외진출 전략을 제시하였다. 해외진출 전략 비교는 기 본개념과 추진방향, 추진주체와 추진대상, 그리고 추진체계 등의 측면에서 고찰하였다. U-City 해외진출 전략은 Smart City의 해외진출 전략과의 비교에 기초하여, 기존에 추진해 온 U-City 해외진출 전략의 강점, 약점, 기 회요인과 위廈嶽括�분석(SWOT)를 분석하고, 이에 기반하여 U-City 해외진출 전략의 기본방향을 제시하였다. 또한 해외진출 전략은 외국기업의 국내유입 (내부국제화) 전략과 국내기업의 해외진출(외부국제화)전략 그리고 표준화 등을